설 연휴, 온전한 나만의 시간…집에서 즐기는 ‘휴식템’ 뜬다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휴식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차례와 대규모 이동 대신 ‘쉼’을 택하는 명절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서다. 10일 농촌진흥청이 수도권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를 지내지 않겠다는 응답은 63.9%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2.4%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설 연휴 동안 집에서 휴식을 취하겠다는 응답은 42.9%에 달했으며,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겠다는 가정... [임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