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통했다…풀무원, 지난해 두부 매출 2242억 ‘역대 최대’
풀무원이 미국 두부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단백질 강화 제품을 앞세워 현지 건강식 트렌드를 공략하면서 지난해 미국법인 두부 매출이 또다시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19일 풀무원에 따르면 미국법인의 지난해 두부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242억 원(1억5760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미국 시장 진출 이후 최고치다. 특히 단백질 함량과 조리 간편성을 높인 ‘하이 프로테인 두부’가 성장세를 이끌었다. 해당 제품 매출은 2021년 156억원에서 지난해 415억원으로 세 배 가까이 늘었다. 1회 섭취량(85g) 기준 단백...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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