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2·3 비상계엄 사과…“국민께 혼란과 불편 드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상황에 맞지 않은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사과했다. 장 대표는 7일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 18명은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면서 “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되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당시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 [전재훈]


![[속보] 장동혁](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