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빛으로 작동하는 전자코'… KRISS, 실온 정밀 가스센서 개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뜨거운 열 대신 저렴하고 안전한 파란색 LED 빛을 이용해 다양한 유해가스를 정밀하게 구별하는 차세대 가스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탑재해 일상 속 가스 누출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안전 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 KRISS 화학소재측정본부 권기창 박사팀은 서울대 남기백 박사과정과 공동연구로 인듐옥사이드(In2O3) 위에 인듐설파이드(In2S3)를 얇게 코팅한 나노 구조를 개발해 가시광선 LED 기반 가스 센서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11일 ...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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