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현장 기술 리더 ‘명장’ 첫 선…업계 최고 수준 예우 도입
한화오션이 생산직 최고 기술자를 예우하는 ‘명장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제1기 명장 2인을 선정했다. 현장 숙련 기술인의 위상을 높이고 보상·명예·성장을 연계한 차별화된 제도로 조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오션은 25일 거제 벨버디어에서 임명식을 열고 조수연 기원(상선사업부)과 박순복 기원(특수선사업부)을 1기 명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조수연 기원은 무레일 EGW 용접장치 개발 등 공정 혁신과 특허 성과를, 박순복 기원은 자동 곡직기 개발과 용접 자동화로 생산성 향상과 ...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