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민수미 기자] 아동 음란동영상을 유포한 외국인 영어강사가 입건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7일 파일공유(P2P)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동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외국인 영어강사 W(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 모 대학 영어강사인 W씨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P2P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동이 등장하는 음란 동영상 39편을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미국 아동 대상 온라인범죄대응팀이 운영하는 아동온라인보호서비스 시스템(COPS)을 통해 제공받은 아동 음란물 해시값과 인터넷 프로토콜(IP) 등을 분석해 W씨를 붙잡았다.
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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