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지역사회 내과 개원의 100여명을 초청해 2014년도 개원의 연수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내분비내과 홍성빈 교수의 '갑상선 기능 이상,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할까'를 비롯해 피부과, 호흡기내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신경과, 류마티스내과 등 총 8개의 진료과가 참여해 강의를 진행했다.
신용운 내과 과장은 ""인하대병원은 인천의 중심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개원의와 함께 공동 발전하고자 이런 연수강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단비 기자 kubee08@kuk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