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감 유행 ‘주춤’…치료제 처방 기관도 감소세
지난 1월 인플루엔자(독감) 치료제를 처방한 의료기관 수의 증가폭이 전월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유비케어가 자사의 의약품 처방 의료기관 분석 솔루션인 ‘UBIST HCD’를 통해 도출한 1월 국내 의약품 처방 의료기관 수 분석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지난 1월 한 달간 의약품 분류 코드(Anatomical therapeutic chemical, ATC) ‘ 인플루엔자 치료제’를 처방한 의료기관 수는 총 6225곳으로, 두 달 연속 처방 기관 수 증가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들어 증가폭이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김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