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성환 당진시장 “당진은 이미 탄소중립에 명품도시”
경기침체와 저성장으로 기업들이 비상경영체제로 돌아섰고 정부도 긴축재정에 나서며 지자체들이 재정마련에 고심하고 있지만 충남 당진시 만큼은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안정적 투자환경 마련은 물론 확실한 정주여건 구축으로 50년 만에 17만 인구를 재돌파 한뒤 2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이 삼수 끝에 당선돼 어느덧 임기 3년차에 들어섰다. '탱크'라는 닉네임처럼 매사에 패기있고 본인이 맞다고 생각한 일은 기필고 이루는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 시장은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향후 당진시... [이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