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신용4등급 이하 소상공인 최대 2천만원 대출…금리 2.3%
송병기 기자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신용도가 낮아진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례보증 상품을 신설했다. 정부는 특례보증 1조원을 공급해 최대 2000만원을 5년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과 신용이 하락한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을 위해 1조원 규모의 ‘중‧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등의 행정명령을 이행한 특별업종에 대한 피해 지원 프로그램에 비해, 상대적으로 일반업종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 [송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