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경비 전문업체 KT텔레캅(대표 신병곤 www.telecop.co.kr)이 고객이 편안한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휴가철 안심보안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T텔레캅의 휴가철 안심보안서비스는 7∼8월 비상근무를 강화하면서 고객이 요청한 택배나 우편물을 인수보관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운 고객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집중 실시된다.
또 휴가종료기간 이전 해제신호 발생시 고객확인 통보를 하는 등 다양한 안심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성환 KT텔레캅 사업부문장은 “우유나 신문이 쌓이면 장기간 집을 비운 표시가 된다”며 “배달처에 사전중지를 요청하거나 전등을 켜 놓는 것도 예방활동인만큼 보안회사의 다양한 안심서비스를 적극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KT텔레캅은 이번 ‘휴가철 안심보안 서비스’를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고객센터(1588-0112)로 신청하면 곧바로 안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정창교 기자 ?cgy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