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푸드, 국내 최초 싱가포르에 ‘캔햄’ 수출 시작
조현우 기자 =롯데푸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캔햄’ 수출에 나선다.25일 롯데푸드에 따르면 이번 싱가포르에 수출하는 캔햄 물량은 연간 100만개 수준에 달한다. 현재 필리핀, 대만 등에 캔햄을 수출하고 있는 롯데푸드는 올해 싱가포르 수출을 통해 캔햄 수출실적이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수출된 캔햄은 현지 수입판매사인 KCF(대표 : Andy Lee)를 통해 싱가포르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다.싱가포르는 해외 육가공품의 수입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 기존에는 한국산 돈육 제품의 반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