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런·매진’에도 韓 신중한 행보 왜…“尹 탄핵정국, 당심 고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이 먼저입니다’ 오픈런에도 공식 행보를 자제하고, 신중한 모습을 이어갔다. 친한계는 한 전 대표가 공식일정을 하지 않은 이유로 ‘동지애’를 꼽았다.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공식행보를 자제한 게 적절한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시민들은 26일 오전 8시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본점 앞에는 한 전 대표 책을 구매하기 위해 모여들었다. 서점이 열릴 시간이 임박하자 대기줄은 보도블록을 넘어 건물 뒤편까지 늘어섰다. ‘한동훈 책 오픈런’ 현장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삼...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