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지사가 세졌다 “내란수괴 윤석열 즉시 파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윤 대통령 파면 촉구 행보가 더욱 거칠어지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11일 오전 8시부터 무안군 삼향읍 전남도청 앞 사거리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즉시파면!’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벌였다. 1인시위 후에는 자신의 SNS에 “신속한 파면 결정으로 국가적 혼란 상황과 국민적 불안을 하루빨리 해소해야 한다. 그것만이 나라와 국민을 살리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최선의 길”이라고 적었다. 또 “구속 취소 이후 윤석열이 사과 한마디 없이 영웅이나 된 것처럼 걸어 나오는 모습에 많... [신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