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뒤 尹 ‘운명의 날’…시청 앞에선 ‘오세훈 규탄’ 외침 울렸다
서울시청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오 시장이 서울시정을 외면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최근 강동구 싱크홀 사고를 두고 ‘노동자 안전에 안일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전환 서울비상행동, 민주노총 서울본부 등 서울지역 노동조합·시민사회단체·진보정당 등은 2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앞에 모여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 늦어지면서 사회적 혼란이 커지는 가운데, 오 시장도 대선 놀음에만 빠져있다&rd... [이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