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누적 매출 80억원 돌파
전북 전주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누적 매출액 80억원을 돌파하면서 지역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전주시는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11월 4주차를 기점으로 누적 매출액 8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주맛배달은 민간 배달앱의 입점·중개·광고 수수료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담을 낮추고, 전주사랑상품권(돼지카드) 온라인 결제를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초점을 맞춰 지난해 2월 말 출시한 공공배달앱이다. 현재까지 전주맛배달에는 3800여개의 가맹점이 가입... [김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