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는 7급 검찰 공무원으로 2004년 11월 민원인이 낸 벌금 5억2000만원을 입금하지 않고 자신의 계좌에 입금한 뒤 가짜 영수증과 수납증을 위조하는 등 2004∼2005년 7차례 32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3월 기소됐다.
재판부는 “고도의 윤리의식이 요구되는 검찰청 회계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국고에 손실을 끼치는 등 죄질이 나빠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양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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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27일 선거기획단이 결정한 경선룰을 바로잡았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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