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연습생 장현승, 남성 6인조 ‘비스트’로 데뷔

빅뱅 연습생 장현승, 남성 6인조 ‘비스트’로 데뷔

기사승인 2009-08-25 10:15:01

[쿠키 연예] 그룹 빅뱅 연습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현승이 남성 6인조 B2ST(비스트)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비스트’는 ‘보이즈 투 서치 포 탑’의 약자로 솔로가수로 먼저 데뷔한 AJ(이기광)를 비롯해 윤두준,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이 뭉쳤다.

빅뱅 최종 탈락자인 장현승은 “황금 같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고 악바리 정신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보였다.

AJ는 “든든한 멤버들과 함께 앨범 작업을 준비했다. 멤버들이 많은 힘이 되어 주고 있어 혼자 활동했을 때보다 외롭지 않다”며 “이제야 정말 가수로 데뷔하는 것 같다”고 그룹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케이블 채널 Mtv 신인육성 프로그램에서 앨범 제작 과정 및 일상생활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Mtv 신인육성 프로그램은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가 출연, 스타 등용문으로 통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방송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은주 기자
hrefmailtokimej@kmib.co.kr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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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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