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선 중 유일한 국내파’ 이동경 “홍명보 감독에 도움 되고파”
김천 상무 ‘에이스’ 이동경이 대표팀 소집 소감을 밝혔다. 김천은 지난 10일 발표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월 A매치 2연전 대표팀 명단에 총 4명의 선수를 보내며 최다 발탁 팀에 이름을 올렸다. 박승욱과 이동경은 지난해에 이어 재발탁됐고, 김동헌과 조현택은 처음으로 대표팀 옷을 입는다. 김천의 ‘국대 4인방’은 모두 “대표팀에 발탁되어 정말 영광”이라는 말과 함께 “상무 선수로서 나라를 대표하는 만큼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김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