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했던 한국, 황인범 선제골에 바레인에 1대 0 리드
주도는 했지만 한 방이 부족했다.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선제골에 힘입어 리드는 했지만 시원치 못한 모습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E조 조별리그 바레인과 1차전 전반전을 1대 0으로 마쳤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난 1960년 제2회 대회 이후 64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E조 1위를 차지해야 토너먼트에서 껄끄러운 상대들을 피해 결승 진출이 유리해진다. 이에 클린스만 ... [김찬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