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부정선거 특별법 발의 ‘성큼’…16명 찬성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주도하는 ‘부정선거 논란 해소 특별법’ 공동발의 의원이 10명을 넘겼다. 아직 발의가 되지 않은 상태로 당 지도부는 국회의원 개인 입법권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정치권에선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국론통합을 위한 대한민국 선거와 투개표 시스템의 건강성 점검과 보완을 위한 특별법안’에 국민의힘 의원 16명(박수민‧최은석‧송언석‧박대출‧최수진‧서명옥‧박준태‧이인선‧이종욱‧박충권‧정동만‧김석기‧강민국‧... [윤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