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확대 설치
경북 경산시는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300개와 수거(그물)망 1만개를 제작해 시 전역의 생활쓰레기 거점 수거장소에 설치했다. 17일 경산시에 따르면 시민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과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캔류, 유리병, 플라스틱류, 폐건전지 등을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시는 지난해 재활용품 분리 수거율이 낮은 단독주택 등 일반주택이 다수인 중앙동을 시범 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 결과, 재활용품 수거율이 향상됐다.이에 올해는 시 전역(읍면동)에 확대 설치했고, 재활용품인 플라스틱(PET)의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