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한층 강화
경상북도는 올바른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를 통한 건강한 경북 조성에 힘쓰고 있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해 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진단과 지속관리가 가능하지만 관리방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이에 도는 지난 2013년부터 ‘알레르기 Zero!, 건강경북!’ 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및 인증을 지원하고 있다.또 알레르기 질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