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12월 결혼…“예비신부, ‘뭉찬’ 촬영장 방문해 인사나눠”
신민경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51)이 오는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28일 YTN Star는 양준혁이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 말을 인용해 결혼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뭉쳐야 산다 관계자는 “멤버들 모두 크게 기뻐하며 축하해주고 있다”며 “오늘(28일) (양준혁의) 여자친구가 촬영장에 방문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고 전했다.양준혁은 예비신부와 오랜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양준혁은 방송 출연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