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국일제지, 경북 구미에 통합공장 짓는다
SM국일제지㈜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통합공장을 설립한다. 경북 구미시는 12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SM국일제지와 경북도·구미시 간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M그룹 계열사인 SM국일제지는 극 박엽지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특수지 제조 기업이다. SM국일제지는 이번 MOU를 통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1만3000평 규모의 공장부지를 200억원에 매입해 통합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앞으로 4년간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인 만큼,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M국일제... [최태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