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역자이 더 스타, “대경선 개통 후 도심 상권 활성화”
지난해 말 대경선과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구간 개통 이후 대구 도심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칠곡, 구미, 경산 지역에서 대구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된 결과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경선 하루 평균 이용객은 2만8000여명이다. 이 가운데 20% 이상이 대구역을 이용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개통 이후 20~30대 고객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동성로 방문자 수는 두 철도 노선 개통 후 40여일간 ... [최태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