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 대구·천안서 마수걸이 분양
최근 원자재 가격 인상과 인건비 상승으로 대형 건설사의 분양 물량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DL이앤씨가 대구와 천안에서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20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2025년 분양 계획 물량은 10만7612가구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15만5892가구)의 69% 수준을 차지하는 물량으로 약 5만가구가 줄어든 것이다. 분양 시장에서 10대 건설사 브랜드 선호도는 높은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0대 건설사는 일반 공급 기준 5만6855가구를 공급 97만8504건의 청약... [조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