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정, 트럼프 2기 대응책·금융 안정화 공감…與, 27일 임시공휴일 요청
당정이 비상경제 상황을 우려해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트럼프 2기에 대한 대응과 국내 금융시장의 안정성 확보를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국민의힘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설 연휴 징검다리 연휴인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경제 안정을 위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우리 경제의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 민생경제의 어려움도 지속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정부는 매주 ‘...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