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지진 대참사…尹 “인도적 차원, 적극 지원하라”
튀르키예에서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튀르키예와 인접국인 시리아에서 천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비극에 애도를 표하며 인도적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새벽 4시 17분쯤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로 부터 약 20마일(33㎞) 떨어진 내륙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강진은 약 1분 동안 이어졌으며, 규모 4 이상의 여진은 18차례 관측됐다. 튀르키... [조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