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챔피언’ 안세영의 시대는 이제부터
퍼즐 한 조각을 맞췄다. 안세영이 바랐던 올림픽 우승을 차지하며 그의 시대라는 것을 전 세계에 알렸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오후 5시55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의 허빙자오(9위)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21-13, 21-16) 완승을 거뒀다. 여자 단식 우승 후보 1순위였던 안세영은 부담감을 이겨내고 영광의 금메달을 따냈다. 1996 애틀란타올림픽 방수현 이후 28년 만의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 혼합복식(이용대&mid... [김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