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억여원 들여 임시 공간 관리…서울교육청, 폐교 활용안 안갯속](https://img.kukinews.com/data/kuk/image/2024/10/10/kuk20241010000320.222x170.0.jpg)
[단독] 1억여원 들여 임시 공간 관리…서울교육청, 폐교 활용안 안갯속
서울 도심 폐교 6곳의 시설 관리에 혈세 1억여원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교 자산에 대한 계획 수립부터 최종 개관까지 5~10년가량 걸린다. 폐교 절반은 주민이 아닌 서울시교육청 산하 부서, 노조 사무실 등으로 임시 사용되고 있었다. 이마저 오는 16일 서울시교육감이 새로 선출되면 폐교 활용안을 원점부터 재논의할 가능성이 있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이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서울 시내 폐교 6곳의 시설 관리에 쓰이는 올해 평균 예산은 1억4000만원이다. 2024년 예산 편성액과 추경으로 증... [임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