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연고 2527개 기업, “새만금개발 정상 추진” 촉구
전북에 연고가 있는 기업 2527곳이 새만금 국가사업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윤방섭 전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비롯한 경제단체와 기업인 대표들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호소문을 통해 “새만금의 중앙부처 예산안의 78%가 삭감돼 기업 투자에 차질이 우려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새만금 예산의 원상회복을 촉구했던 전북인과 국민의 요구가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국회의 진심을 보여주고, 새만금 사업에 대한 정부의 변함없는 의지를 보여 달라”고 새만금 예...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