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카’ 김건우 “각본 없는 드라마,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맹활약으로 팀을 결승으로 이끈 ‘제카’ 김건우가 우승컵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김건우의 소속팀 DRX는 3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젠지 e스포츠와 4강전에서 3대 1로 승리했다.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시즌 우승팀을 제압하고 또 한 번 반전을 써냈다. DRX는 오는 11월 6일, 결승 무대에서 T1과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김건우는 이날 상대 미드라이너 ‘쵸비’ 정지훈을 상회하는 기량을 보여줬다. 즐겨 쓰던 ... [문대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