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대통령 지지율, 윤미향·대북·국회 ‘혼란’에 하락세
오준엽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떨어지며 50%대에 머물렀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6월 2주차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2.0%p),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가 전주대비 0.9%p내린 58.2%로 집계됐다.매우 잘했다는 평가는 35.9%, 잘하는 편이라는 평가는 22.3%였다. 반대로 ‘잘못했다’는 부정평가는 37.0%(잘못하는 편 14.7%, 매우 잘못함 22.3%)로 1.1%p가 올랐다. ‘모름’ 혹은 ‘무응답’으로 답변을 ... [오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