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 10일 사망…자택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가수 휘성이 사망했다. 향년 43세.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휘성이 이날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며 "장례에 대한 내용은 별도로 ... [심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