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의서재, 누적 매출 531억원 ‘분기 최대’…누적 가입자 21% 증가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이 53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밀리의서재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31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대비 각각 30.7%, 29.6% 증가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185억원으로, 146억원으로 집계됐던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24% 상승했다. 실적 성장은 전자책 구독 서비스가 주도했다. 밀리의서재는 전반적인 독서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도 도서 기반 2차 콘텐츠를 다각화하며 꾸준...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