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년만 金’ 보인다…‘셔틀콕 여제’ 안세영, 방수현 이후 첫 결승행
이제 단 한 걸음 남았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방수현 이후 처음으로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한국시간) 오후 3시30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4강 인도네시아의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8위)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1(11-21, 21-13, 21-16)로 승리했다. 안세영은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2023년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하며 ‘... [김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