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양궁 미쳤다’ 혼성전도 금메달…김우진·임시현 ‘2관왕’
한국 양궁이 프랑스를 지배하고 있다. 남녀 단체전에 이어 혼성전도 금메달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 단체 금메달 3개를 휩쓸었다. 김우진·임시현으로 구성된 양궁 혼성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오후 11시43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결승 독일과 경기에서 승점 6-0으로 승리했다. 양궁 대표팀은 이미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남녀 단체전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을 더해, 한국은 혼성전이 처음 도입된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 3개에 성공... [김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