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미 "다음 주 대회에 남편 이완에게 캐디 부탁"
장재민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이보미가 남편인 배우 이완에게 캐디를 부탁했다고 밝혀 화제다. 이보미는 지난 1일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천500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를 마친 뒤 다음 주 대회에 남편에게 캐디를 해달라고 부탁해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앞서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완과 결혼했다. 이번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는 박인비가 남편 남기협 프로에게 ... [장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