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 26일 ‘퍼플데이’ 앞두고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남양유업이 오는 26일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퍼플데이)’을 맞아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일주일 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뇌전증 인식 개선 캠페인’ 기간을 운영하며, 강의와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를 만드는 기업으로서, 임직원에게 올바른 뇌전증 정보를 전달하고 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전날에는 임직... [김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