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하동에서 1주 어때?' 인기 폭발
경남 하동군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 '하동에서 1주 어때?' 프로그램을 올해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4박 5일간 하동군에 머물면서 귀농·귀촌 교육, 농장·농가 탐방, 귀농·귀촌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하동으로 귀농·귀촌에 좀 더 깊게 다가가는 사업이다. 군은 참가자들에게 무료 숙박과 식사비, 체험비를 제공하고 하동군 13개 읍·면의 특징과 지역민의 삶을 소개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는 귀농·귀촌지를 선택하도록 돕고 있다.... [강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