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권재 오산시장 “GTX-C·수원발KTX로 머지않아 인구 50만 자족도시 확신”
이권재 경기 오산시장은 2023년 11월 확정된 세교3 공공택지지구 신규 공급대상지 선정과 지난해 1월 발표된 GTX-C노선 오산 연장 확정을 취임 후 가장 큰 성과로 내세웠다. 이 시장은 15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 신년 기자회견에서 “세교3지구는 도시 균형발전과 미래도시 도약을 위한 주요 공약사업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으로 GTX, 수원발KTX 등 미래 광역교통망 전망에 더해 경기남부 반도체클러스터 중심에 있다는 지리적 이점까지 연계한다면 향후 오산은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예산 1조원 시대... [김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