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소방·의료 단합…헌재 선고일 시민 안전 총력
헌법재판소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종로구는 19일 구청사 별관에서 ‘헌재 선고 대비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종로구, 종로구의회, 종로경찰서, 혜화경찰서, 종로세무서, 종로소방서, 중부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219여단 1대대, KT광화문지사, 서울교통공사 광화문영업사무소, 종각역 등 12곳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모두 발언에서 “국민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