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 상승’ 전북지역 아파트분양전망지수 다시 하락세
올 들어 반짝 상승하던 전북지역 아파트분양전망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북은 지난해 12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가 75.0까지 내려갔으나, 1군 건설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지난달 전주에서 분양한 ‘더샵 라비온드’ 영향으로 85.7로 10.7p나 상승했지만, 2월 들어 마땅한 호재가 없어 81.8로 다시 3.9p 하락했다. 전주에서 분양이 이뤄진‘더샵 라비온드’는 1순위 836가구 모집에 2만 1816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26.1 대 1을 기록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최근 수년간 전주 도심권에 대규모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 [김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