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국외에서 유입된 초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돼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로 시행된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날(21) 오후 4시까지 기상정보 및 초미세먼지 예보 결과,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했다. 22일에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돼 환경부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올 들어 처음으...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