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바로잡기 힘든 ‘두상 변형’ 늦기전 적극 치료해야](https://img.kukinews.com/data/kuk/image/20200625/art_799897_15923534570.222x170.0.jpg)
[칼럼] 바로잡기 힘든 ‘두상 변형’ 늦기전 적극 치료해야
사진=정재호 원장, 프로필성형외과 제공 최근 아기 두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생아의 머리가 비뚤어지거나 납작해지는 것을 걱정하는 조부모, 젊은 부모들이 많다. 아이의 머리 건강은 부모들이 특히 주의해야 하는 문제이며, 아이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아기의 두개골 성장은 뇌의 성장에 따른 두개골을 밀고 나가는 힘으로 형성되는데, 팔과 다리의 성장판처럼 두개골에도 대천문, 소천문과 외부의 6개의 성장선, 두개골 기저부의 많은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