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현, ‘野 명예훼손 벌금 강화’에 “개인방송 입틀막 하나”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명예훼손 벌금강화 법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해당 법안은 사실적시·허위사실 명예훼손의 벌금을 대폭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 전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권 욕심에 눈먼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북한을 따라 하는 데 여념 없다”며 “카톡 포고령을 내리더니 이제는 ‘유튜브 검열 법안’을 제출해 개인 방송에도 입틀막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을 언급하면서 법안 발의 이유를 설명했지...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