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빅4, 대권 몸풀기…풀어야 할 ‘민심숙제’는
국민의힘 대권주자 ‘빅4’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들은 ‘12·3 비상계엄 사태’의 책임론을 이겨내고 미래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다만 각 대권주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는 다르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유력주자 빅4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범여권 1등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2030·장년 모두 Win-Win하는 노동개혁 대토론회(노동개혁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현역의원 57명이 함께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같은 날 자신이 쓴 책 ‘...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