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 “자녀가 어려워하는 건 영문법”…7.8세 문법 공부 시작
아이들이 영어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문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문법 공부는 평균 7.8세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녀의 영어 학습 행태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을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52명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학부모 가운데 절반가량이(44.8%) 자녀가 영어 공부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으로 ‘문법’을 꼽았다. 이어 ‘파닉스‧어휘’(14.6%) ‘말하기&... [유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