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경기도 감사 결과에 따른 대상자 징계 통보...건축과 최다 징계자
경기 하남시가 지난해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적발돼 도가 징계를 권고한 공무원 40명 가운데 11명에게 지난 31일 징계를 통보한 사실이 확인됐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실시한 도 감사 결과에 따른 하남시의 자체 징계자 대부분은 건축과 소속으로 중징계 1명, 경징계 4명, 불문경고 5명으로 나타났다. 징계를 받은 이들은 부동산개발업의 인허가 업무처리 소홀,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허가(개간) 업무 부당 처리, 건축허가 등 처리 소홀, 존치기간 만료 가설건축물 관리 소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 및 관리 업무 ... [김정국]